“새우 좋아하면 그냥 먹어도 됩니다.”
써브웨이에서 매콤한 메뉴가 당긴다면
스파이시 쉬림프가 정답에 가깝다.
통통한 새우에 알싸한 매콤함이 더해져
느끼하지 않고 끝맛이 깔끔하다.
자극적이긴 하지만 혀가 아플 정도는 아니라,
대부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매운맛이다.

토스팅 ✅
빵 : 파마산 오레가노
치즈 : 모짜렐라 치즈
야채 : 전부
소스 : 저당크리미어니언+스위트어니언+홀스래디쉬

먹어보니 이런 사람에게 딱
* 새우 좋아하는 사람
* 치킨, 햄 메뉴가 질린 사람
* 적당히 매콤한 샌드위치를 찾는 사람
반대로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싶다면
고기 메뉴가 더 만족스러울 수도 있다.

총평
⭐⭐⭐⭐☆ (4.6/5)
스파이시 쉬림프는 ‘매콤함’과
‘새우의 탱글한 식감’이 매력인 메뉴다.
무겁지 않으면서도 맛은 확실하다.
한 줄 평
“고기 말고 다른 게 먹고 싶은 날, 가장 후회 없는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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